재능시낭송협회제주지회, 8월 정기 목詩낭송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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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시낭송협회제주지회, 8월 정기 목詩낭송 개최
  • 유태복 기자
  • 승인 2026.08.3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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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시낭송협회제주지회(회장 한임숙)는 27일일 오후 7시 8월 정기 목요 詩(시)낭송을 여백(제주시 진남로6길 50))에서 김연주 회원의 진행으로 유튜브 ‘유태복TV’ 영상과 같이 개최됐다.

 

이날 정기목요시낭송‘은 한임숙 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오프닝 무대 ’님의 침묵‘ 발간 100주년 기념하여 문선희 전회장이 기획 연출한 ’님을 향한 길‘ 시극을 한임숙, 한복수, 이광복 연출하여 큰 감동의 박수를 받았다.

이어 홍연서, 유태복 회원은 신석정의 시 ‘그 먼 나라를 알으십니까’를 합송했다.

이어 김도현 어린이는 허성수의 시 ‘할망손은 약속’을 낭송했으며 김지아 어린이는 제주어 동화 ‘신발장사 코끼리’를 낭송했으며, 두 어린이는 이갑영의 시 ‘나 무섭지’를 합송으로 낭독했다.

이어 홍성은, 권영란 회원은 류시화의 시 ‘추분’을 낭송했으며, 김영실(수필가) 관객은 정현종의 시 ‘방문객’을 낭송했다.

이어 주아련 회원은 윤보영의 시 ‘다이어트중’을 낭송, 윤정아, 강미숙 회원은 이생진의 시 ‘그리운 바다 성산포’를 낭송하였다.

이어 사회자 김연주 회원은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낭송하며 8월 정기 목요 詩는 다음 달 만날 것을 약속하며 성료했다.
 

재능시낭송협회제주지회는 8월 정기 목詩낭송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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