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제주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원장 문원일)은 25일, 도내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제공자 90여명을 대상으로 ‘범죄 안전교육’을 실시간 비대면 방식으로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범죄 위기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김기범 지능범죄 전문수사관을 초빙하여 △스토킹 △폭행·폭언 △성범죄 △딥페이크·개인정보 유출 관련 범죄 대응법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재)제주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 문원일 원장은“대면서비스를 제공하는 현장 제공자들의 범죄 예방 및 안전 확보는 서비스 질을 높이는 가장 기본적인 전제 조건”이라며, “제공자들의 안전과 권익을 보장하는 것은 물론, 도민이 체감하고 신뢰 할 수 있는 튼튼한 사회서비스 기틀을 다지는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제주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 제주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은 사회서비스 제공자들의 실질적인 안전 역량을 강화하고자 재난안전, 일상생활안전, 시설안전, 심폐소생술, 범죄안전등 다양한 분야관련 안전교육을 연8회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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