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사태 안전점검반 시설물 점검 - 안전점검반 운영으로 산림재난 피해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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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태 안전점검반 시설물 점검 - 안전점검반 운영으로 산림재난 피해 최소화
  • 문영미
  • 승인 2026.08.20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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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석문)는 여름철 풍수해 대비 산사태 안전점검반 운영을 통해 관내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고 20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산사태취약지역 24개소, 송전선로 허가지 11개소, 민가주변 및 토석류 피해 우려지역 주변 임도 76개소(328.088km), 목재수확지 3개소, 다중이용시설 4개소이다.

산사태 안전점검을 통해 산사태 위험요인 1차 현장점검 실시 후 전문가 합동점검이 필요한 개소에 대해서는 2차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며, 점검 결과 발견된 위험 요소는 즉시 인력을 투입하여 배수로 정비, 토사유출 방지를 위한 방수포 설치 등 응급조치를 우선적으로 실시한 후 구조물 설치 우선 순위를 검토하여 신속하게 조치할 계획이다.

김석문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최근 산사태에 대한 국민적 관심도가 높은 가운데 산사태 발생 우려 지역 및 위험 시설물 점검을 철저히 이행하여 산림재난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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