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중학교(교장 김철준)는 8월 18일 2학기 개학을 맞아 학생들을 위한 '황금랍스터' 특별 급식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셰프를 학교로 초청해 랍스터를 직접 구워 제공하는 특별한 방식으로 진행되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특별식을 맛본 3학년 학생은 "학교 급식으로 랍스터를 먹으니 정말 특별하고 행복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림중학교는 평소 친환경 급식 운영에 깊은 노력을 기울이며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특히 지난 1학기 '급식 공개의 날'에는 학부모들에게 친환경 급식 재료를 투명하게 공개하며 학교 급식에 대한 신뢰를 한층 더 높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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