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최희순)는 지난 10월 21일 자립생활 기술지원 집단 ILP로 “함께라서 유익한 생활 속의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집단ILP는 자립생활을 희망하는 중증장애인의 욕구를 기반으로 계획을 수립하고 진행함으로써 다양한 경험을 통해 개인의 역량강화 및 자립생활에 대한 의지를 고취함을 목적으로 한다.
안전교육 강의는 도로교통공단 제주지부 소속 제주안전교육센터에서 일상생활 속에서의 안전을 주제로 강의 진행을 하였다.
제주안전교육센터는 제주도민의 각종 사고 예방과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생명존중을 목적으로 교통안전,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감염병 안전 교육, 약물 안전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본 강의는 장애유형별 맞춤형 강의로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하여 장애특성에 맞는 참여형 교육으로 신호등, 횡단보도 모형 안전하게 건너기, 안경을 착용 후 약물중독 간접 경험해 보기 등을 통해 직접체험함으로 이해를 도와 장애인 당사자의 인권 보호와 권익 향상을 도모하였다.
한편 제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장애인의 자기결정권과 선택권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주체가 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입니다.
문의 : 제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 IL지원팀 064-751-9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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