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제주지부(지부장 강인철) 는 11월 8일(월)부터 11월 15일(월)까지 전국 각지에서 열리는 제37회~38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 제주선수단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대회에 제주도선수단은 단장 1명, 인솔 13명, 수어통역 2명, 선수 21명, 보호자 4명 등 총 41명이 참가한다.
제주도선수단은 지난 6월에 치러진 지방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서 각 종목별 1위를 차지한 선수들 및 작년 연기되었던 37회~38회 선수들로 구성돼 이번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제주지부 강인철 회장은 "대회를 통해 기능보유 장애인들의 기능향상과 기업의 장애인 고용인식개선으로 장애인고용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장애인의 안정적 고용 확대를 위해 도내 각계각층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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