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대표이사 현재웅)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일 앞두고 현재웅 대표이사의 모교인 대기고등학교 학생들의 수능 선전을 기원하며 200만원 상당의 학용품을 지원했다.
㈜한라산은 지난 13일 대기고등학교에서 ‘수능 D-100 수능 합격 기원 학용품 전달식’을 갖고, 수능을 앞둔 후배들이 마지막까지 학업에 전념해 좋은 결실을 맺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학용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대기고등학교 박재형 교장과 변유근 교감, 고희경 학부모회장을 비롯해 ㈜한라산 현재웅 대표이사(대기고 10회), 김성훈 본부장(5회), 김민혁 팀장(18회) 등이 참석해 수험생들의 선전을 함께 기원했다.
현재웅 대표이사는 “수능을 100일 앞둔 후배들이 마지막까지 건강하게 학업에 전념해 원하는 결과를 얻기를 바란다.”라며 “저 역시 대기고 동문으로서 작은 정성이 후배들에게 힘이 되고 수능을 준비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과 인재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것이 지역기업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미래세대의 꿈과 도전을 응원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라산은 제주에서 성장한 향토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모교를 위한 나눔과 후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매년 대기나눔장학재단에 200만원을 기부하고 있으며, 학교와 각종 행사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등 모교 발전과 후배들의 성장을 위한 후원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한라산은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지원을 비롯해 문화·체육·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제주 향토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학용품 지원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선배 동문과 지역기업이 함께 수능을 앞둔 후배들을 격려하고,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한다는 의미를 담아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