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여자중학교(교장 임재린)는 지난 1일(월)부터 5일간을 ‘생명존중 및 친구사랑주간’으로 설정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프로그램 운영 기간에 고마운 마음을 전달하는 ‘덕분에 카드쓰기’, 및 ‘감사일기 쓰기’를 실시하여 친구 사랑을 실천하였으며 특히 11.5(금)에는 제주특별자치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의 협조를 받아 희망나무, 0×퀴즈, 폴라로이드 사진찍기 등 다채로운 캠페인과 상담전문가들이 각 반을 방문하여 생명존중교육을 실시하였다.
학교 관계자는 “더불어 살아가는 실천 동기를 부여하여 학교폭력을 예방함은 물론 자신과 타인을 존중하고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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