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통합돌봄 ‘커뮤니티 키친’서비스 운영
제일지역아동센터에 ‘요리로 가치 나눔, 특별한 식탁’ 간식 전달
중문동, 노인일자리 산업안전보건교육 시행
제일지역아동센터에 ‘요리로 가치 나눔, 특별한 식탁’ 간식 전달
중문동, 노인일자리 산업안전보건교육 시행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동주민센터(동장 고택수)는 지난 3일, 서귀포시서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석건)이 운영하는 ‘커뮤니티 키친’서비스를 중문제일지역아동센터(센터장 조아라)에서 진행하였다.
이 서비스는 통합돌봄 선도사업 어르신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주1회 요리활동을 운영하여 다양한 밑반찬을 마련할 뿐만 아니라 주변 이웃과의 교류를 증진하여 소통의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커뮤니티 키친’에서는 요리전문가와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간식을 제일지역아동센터 아동 20명에게 전달하여 뜻 깊은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코로나19로 인해 혼자만의 외로운 시간이 많았다”라며 “이런 자리가 마련되어 함께 모여 음식도 만들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어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서귀포시 중문동(동장 고택수)은 지난 4일(목요일) 노인일자리 사업 현장을 찾아 근로자 44명을 대상으로 안전 복무 및 혹한기 대비방법, 코로나19 예방수칙 등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시행하였다.
중문동장은 이날 교육에서 근로자들을 격려한 자리에서 “따뜻한 복장과 적절한 휴식을 통하여 추운 날씨 한랭질환에 대비 및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하여 방역수칙 준수에도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한다.”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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