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경로당(회장 양기순)은 지난 29일 여름 방학 중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공백 해소를 위한 틈새돌봄교실을 개관하였다.
틈새돌봄교실은 학교돌봄 후 돌봄이 필요한 저학년 초등학생 11명을 대상으로 7월29일부터 8월25일까지 4주간 오후
3시반 부터 오후 6시까지 생활예절, 제주어탐험, 한자쓰기, 전래놀이 등의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광경로당(회장 양기순)은 지난 29일 여름 방학 중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공백 해소를 위한 틈새돌봄교실을 개관하였다.
틈새돌봄교실은 학교돌봄 후 돌봄이 필요한 저학년 초등학생 11명을 대상으로 7월29일부터 8월25일까지 4주간 오후
3시반 부터 오후 6시까지 생활예절, 제주어탐험, 한자쓰기, 전래놀이 등의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