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4일까지 …
참가팀 격려 방문 및 천지연폭포·산방산 등 힐링 제공 -
참가팀 격려 방문 및 천지연폭포·산방산 등 힐링 제공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는‘제34회 백록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에 참가한 선수단과 이를 응원하기 위해 서귀포를 찾은 가족·학교 관계자를 대상으로 오는 8월 4일까지 소관 공영관광지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선수단 확인증’을 소지하거나 대회 참가가 확인된 팀 및 관계자라면 누구나 천지연폭포, 산방산, 감귤박물관 등 서귀포시 대표 관광지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는 치열한 승부처를 떠나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 속에서 훈련의 피로를 풀고 가족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배려하기 위해 마련된 조치이다.
이외에도, 서귀포시는 대회에 출전하는 참가팀의 훈련장을 직접 방문해 간식 등 격려 물품을 전달하는 등 무더위 속에서도 훈련에 매진하는 어린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도 함께 보내며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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