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녕초등학교(교장 양정인)에서는 지난 18일 김녕 성세기해변 축제 행사에 6학년 어린이들이 『멸치 후리는 소리』 실경 공연팀으로 참가하였다.
제주도 무형유산인 『멸치 후리는 소리』 는 김녕지역에서 전해내려오는 노동요로서 이번 행사 참여를 통해 우리 지역의 전통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마을에서 전통 문화를 유지하고 계승하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또한 행사 관계자 및 지역 주민들도 우리 학생들이 고장의 전통 문화에 관심을 가져줘서 고맙다는 말을 전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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