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럭초등학교(교장 라순희)에서는 지난 10월 25일(월)과 26일(화), 28일(목) 3일 동안 4~6학년을 대상으로 ‘알아보자, 나가자, 만들어보자’ 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이번 체험학습은 관광선도학교로서 환경오염의 현실을 이해하고 환경을 보호하는 방법을 찾고자 실시하였다. 학생들은 용수리 바닷가에서 바다환경 오염의 실태를 눈으로 확인하며 버려진 쓰레기들을 주워 모았다. 주운 쓰레기들을 채험장에 가져와서 새로운 작품을 만드는 비치코밍 체험을 하였다.
김양선 교감은 "이번 비치코밍 작업을 통해 학생들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