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보이×우디 고차일드, 설문대여성문화센터
7월 18일 기획공연 개최…7월 1일부터 예매
7월 18일 기획공연 개최…7월 1일부터 예매
제주특별자치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오는 7월 18일 오후 5시 센터 4층 공연장에서 ‘설문대 문화의 날’ 7월 기획공연으로 「릴보이×우디 고차일드 썸머 힙합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도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대한민국 힙합 씬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릴보이’와 ‘우디 고차일드’가 출연해 강렬한 라이브 무대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 예매는 7월 1일 오전 10시부터 7월 15일 오후 6시까지 인터파크 NOL티켓과 고객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도민 400명(초등학생 이상)을 대상으로 선착순 진행된다.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예매수수료 별도)이며 1인당 최대 5매까지 구매할 수 있고, 공연은 약 100분간 진행된다.
현은정 설문대여성문화센터 소장은 “국내 정상급 힙합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이번 공연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줄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도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수준 높은 문화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매월 셋째 주 토요일을 ‘설문대 문화의 날’로 지정해 3월부터 11월까지 기획공연과 특강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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