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끈한 팀워크와 투지로 값진 성과 거둬”
대정여자고등학교(교장 나상균) 배구부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제주시 사라봉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제26회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배구대회」 여고부 경기에서 준우승을 차지하였다.
대정여고 배구부는 20일 열린 8강전에서 JVC를 꺾고 준결승에 진출하였으며, 21일 준결승에서는 신성여자고등학교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결승 무대에 올랐다.
결승전에서는 제주중앙여자고등학교와 치열한 접전을 펼쳤으며, 끝까지 최선을 다한 끝에 준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두었다.
대정여고 나상균 교장은 “선수들이 대회 기간 동안 보여준 성실함과 팀워크는 결과 이상으로 의미 있는 성과”라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생활과 운동에서 더욱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정여고는 앞으로도 학생선수들이 학업과 운동을 균형 있게 병행하며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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