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읍 씨름선수단(감독 강형욱 외 선수 5인)은 6월 10일(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애월읍사무소(읍장 김태헌)에 25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제60회 제주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에서 씨름 단체전 우승 시상금으로 마련 한 것으로, 애월읍 민관협력 주민돌봄사업인 ‘애월고팡과 나눔냉장고’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분들에게는 직접 방문하여 안부확인과 함께 전달할 계획이다.
강형욱 감독은 “우승의 기쁨을 나눔으로 실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함께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