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상 2명 고민숙씨, 황금녀씨
가작 6명 등 총 30편 선정
(사)제주어보전회(이사장 이종실)는 제3회 ‘2021 제주어 생활수기’ 사업에 응모한 총 38편에 대하여 심사하고, 대상 1편을 강순복씨(어머니! 그 시상에선 아프지 맙서) 작품을 뽑았다.
우수상 2편에는 고민숙, 황금녀, 가작 6편에는 강창보, 김순란, 김선진, 김정애, 김정춘, 이정아 등 6명(이상 가나다순), 입선 21명 등 총 30이 선정됐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어보전회가 주관한 이번 대상에게는 제주특별자치도지사상과 상금 200만원이 수여되며, 우수상에게는 각각 도의회 의장상과 상금 100만원이 주어진다.
시상 일은 11월 14일 제주어 축제 제주어 왕중왕 뽑기대회에서 시행하며, 당선작은 모두 제주어의 보전과 홍보를 위해 수상작품집으로 발간 활용될 예정이다.
심사는 문학성을 포함하여 제주어의 점유율과 제주어 표기법의 준수를 대상으로, 예심과 본심 2단계에 걸쳐 소위 블라인드 방식으로 평가하였으며, 분량이 지나치게 많거나 적은 작품과 제주어를 사용하지 아니한 작품 등은 선정에서 제외되었다.
2021 제주어 생활수기 공모 결과
심사일자 : 2021. 10. 24.(일)
심사장소 : 제주어보전회 교육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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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이름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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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1명) |
강순복(어머니! 그 시상에선 아프지맙서양) |
상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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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상(2명) |
고민숙(어머니의 놀레) 황금녀(ᄆᆞᆯ만은 ᄒᆞᆫ 기리움 똘똘 ᄆᆞᆼ크련 ᄌᆞᆯ끈 ᄌᆞᆯ라메연) |
상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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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작(6명) |
강창보, 김선진, 김순란, 김정애, 김정춘, 이정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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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선(21명) |
강래화, 강순자, 강은아, 강태욱, 공혜경, 김두준,김미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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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0명 입상 |
(8명 탁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