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여성자원활동센터(회장 김순덕)는 최근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을 위해 유자차와 레몬차 총 90병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기탁식에는 설문대여성문화센터 현은정 소장, 여성자원활동센터 회장 및 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기탁된 물품은 제주여성자원활동센터 회원들이 직접 만든 것으로,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도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제주여성자원활동센터(회장 김순덕)에서는 “정성을 담아 만든 차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따뜻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된 물품은 관련 법에 따라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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