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좌중앙초등학교(교장 김효철)는 지난 13일, 교육활동보호주간(2026.5.11.~5.15.)을 맞아 교직원들의 심신 회복과 건강한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이야기가 있는 바리스타 체험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그동안의 바쁜 일상 업무에서 벗어나 전문 바리스타의 지도 아래 직접 원두를 추출하고 다양한 커피 메뉴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은은한 커피 향 속에서 그간의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한편, 평소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를 나누며 학교 구성원들 간의 유대감을 쌓았다.
‘소통’을 주제로 한 이번 활동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서로의 고충을 이해하고 지지하는 따뜻한 공감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건강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다짐의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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