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미초등학교(교장 김대민)는 지난 27일(수) 08:20~08:50에 ‘10월 음악이 있는 등굣길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1학기부터 꾸준하게 진행되고 있는 이 활동은 [We&Me 가득 채움 캠페인 활동] 운영의 일환으로 등굣길 음악회와 캠페인 활동을 결합하여 운영하는 활동이다.
등굣길 음악회는 플루트 방과후 학생들의 ‘할아버지 낡은 시계’, ‘학교 가는 길’ 연주와 4학년 학생들의 ‘에델바이스’ 리코더 연주가 이루어졌고, 캠페인 활동은 전교학생회 임원들이 언어폭력예방 주간을 맞아 예방 캠페인 활동을 진행하였다.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감성을 깨우는 플루트, 리코더 연주와 전교학생회의 캠페인 활동을 통해 아침 등굣길이 한층 포근하고 안전한 학교를 만들어 나가는 아름다운 모습들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김승진 교감은 "앞으로도 문화예술과 캠페인 활동을 결합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학교 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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