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좌중앙초, 창단 한 달 만에 ‘과녁 명중’-제60회 제주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양궁부문 은메달 2, 동메달 1쾌거!
상태바
구좌중앙초, 창단 한 달 만에 ‘과녁 명중’-제60회 제주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양궁부문 은메달 2, 동메달 1쾌거!
  • 문봉순
  • 승인 2026.05.11 17: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구좌중앙초등학교(교장 김효철)는 지난 9일, 제60회 제주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양궁부문에 11명의 학생이 참가하여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올해 학교 3월부터 학교스포츠클럽으로 시작한 양궁은 이제 겨우 기본기를 익히고 연습을 시작하여 준비 기간이 한 달 남짓 짧은 시간이었지만 이번 대회에 총 11명의 학생이 용기 있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처음 활을 잡은 지 한 달 만에 사선에 선 학생들은 긴장감 속에서도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하여 리커브 스포츠클럽 U-10 부문 여자 개인전 은메달을 시작으로, U-12 부문 여자 개인전 동메달, 그리고 U-12 부문 남자 단체전에서 값진 은메달을 추가하며 총 3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는 짧은 준비 기간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학생들에게 의미있는 시간이었으며 성실함과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아이들이 꿈의 과녁을 향해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