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사는 힘을 기르는 사랑의 학교, 서귀포온성학교(교장 국윤학)는 지난 24일~ 25일, 제2회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대회 육상, 풋살, 슐런, 볼링, 역도, e스포츠, 조정 종목에 본교 초·중·고등학교, 전공과 학생 총 40명이 선수로 참가하였다.
이번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대회에서 본교 학생들이 참가하여 슐런, e-스포츠, 역도, 풋살, 육상, 조정 종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슐런, e-스포츠, 역도 종목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하였으며, 풋살 종목에서는 전공과 A팀이 1위, B팀이 3위를 기록하였다. 또한 육상 종목에서는 다수의 1위를 포함한 입상 성과를, 조정 종목에서도 개인전 2위를 기록하는 등 다양한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보였다.
이번 대회 참가를 위해 그동안 학교에서 꾸준히 훈련에 참여해 온 결과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이 성취감과 자신감을 높일 수 있는 값진 경험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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