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교육, 행복한 교실’을 꿈꾸는 한림초등학교(교장 고범석)에서는 지난 10월 18일(월)부터 22일(금)까지 독서의 달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독서의 달 행사는 본교 도서관에 비치된 엽서에 읽은 책에 대한 생각과 느낌 적어보기, 독서와 관련된 페이퍼토이, 나무 책갈피 만들기 등이 진행된다. 또한 4~6학년 학생들은 그림책‘겁쟁이 빌리’를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읽고 걱정 인형을 만들었다.
홍영일 교감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도서관을 더 가깝게 생각하고, 책 읽기의 즐거움을 많이 경험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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