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미중, 전국육상대회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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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미중, 전국육상대회 금메달
  • 부미영
  • 승인 2026.04.14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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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훈련으로 일궈낸 값진 승리

위미중학교(교장 송은정)는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전라북도 익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익산 보석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남중부 5종경기에서 임지환 학생이 1위를 차지하였다.

이번 대회는 올해 신설된 전국대회로, 초, 중, 고, 대학교부 760여 명의 육상 유망주가 열띤 경쟁을 펼친 가운데 성과를 거두어 의미가 깊다.

임지환 학생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의 제주대표 선발전을 겸한 ‘제48회 교육감기 및 회장배 전도종별육상경기대회’에서 110m허들과 멀리뛰기에서 각각 남중부 개인 1위를 기록하며 제주대표로 선발되어 전국소년체전에 참가할 예정이다.

더불어 위미중학교 육상부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총 5명의 학생(멀리뛰기(남·여), 110m 허들(남), 원반던지기(남·여), 높이뛰기(여))이 제주특별자치도 대표 선수로 선발되어 전국소년체전에 참가할 예정이다.

학교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꾸준히 훈련하며, 최선을 다한 선수들이 학교의 가장 큰 자랑”이라며, “5월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제주의 대표로서 자부심을 갖고, 마음껏 기량을 펼쳤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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