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원도야지(대표 박윤주)는 4월 9일(목),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애월읍사무소(읍장 김태헌)에 밑반찬 3종 10세트를 기탁했다.
기탁된 반찬은 애월읍 민관협력 주민돌봄사업인 ‘애월고팡과 나눔냉장고’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질 예정이며, 거동이 불편한 분들에게는 직접 방문하여 안부확인과 함께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초원도야지는 애월읍 하귀2리에 소재하고 있으며, 2025년도부터 매월 밑반찬 3종 10세트를 꾸준히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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