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삼양생활안전협의회 연합 봉사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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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삼양생활안전협의회 연합 봉사활동 전개
  • 유태복 기자
  • 승인 2026.04.06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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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삼양생활안전협의회 연합 봉사활동 전개했다.
제주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삼양생활안전협의회 연합 봉사활동 전개했다.

사)제주청소년선도회.청소년유회환경감시단(당장 황재성)과 제주동부경찰서 삼양지구대(지구대장 김종국) 생활안전협의회는 3일(금요일) 오후5시~7시까지 합동으로 청소년탈선예방활동 및 불법 광고물 제거작업을 전개했다.

이날 제주청소년선도회. 삼양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 등 2개 단체가 연합으로 제주시 봉개동 대도로 지역을 순찰하면서 청소년탈선을 부추기는 불법 유인물을 전봇대에 부착된 불법유인물 등 광고물을 제거 하였다.

이날 삼양지역에 인도와 차도 사이에 전기선이 늘어 떨어 있어 보행자가 보행시 발목에 걸려 다치는 위협이 도사리고 있는 현장을 발견하였다.

이날 김종국 지구대장은 인사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현장에서 관할기관에 전화하여 도로에 늘어진 전선을 조속히 정리하도록 관계기관에 당부하였다.

관계자는 “이 행사에는 삼양지구대장과 지구대원 2명, 생활안전협의회장 겸 제주청소년선도회 회장 황재성, 사무국장 김남전외 회원 등 8명이 봉사에 참여 하였다.”라고 밝혔다.

제주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삼양생활안전협의회 연합 봉사활동 전개했다.
보행인도에 방치된 전선을 발견하고 관계자에게 연락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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