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고용노동청(청장 이도영) 제주산재예방감독팀,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한정민),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공항장 장세환),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백경훈)는 3월25일(수) 제주공항에서 2026년 노동안전 슬로건인 “내 일터 안전하게, 내일 더 행복하게” 홍보와 고객응대근로자 보호 캠페인 및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제주를 찾는 관광객, 공항 내 고객응대근로자, 입주업체 등을 대상으로 포토존 운영, 현수막·X배너 게시, 삼다수 제공, 안전메시지 전달 등 도내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진행되었으며
공항 내 조업사를 대상으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위험성평가 현장 작동 여부를 확인하였다.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장은 “일터에서 안전을 지키는 것이 일상의 행복을 지키는 것임을 인식하고, 3대 기초 안전수칙 준수(안전모·안전대·안전벨트 착용)와 고객 폭언과 폭행으로부터 고객응대근로자를 실질적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모두의 동참과 배려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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