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한마음장애인스포츠센터
이준석 미얀마 외교협력관의 초청으로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양곤을 방문해 미얀마 태권도 발전과 문화·스포츠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일정에는 미얀마태권도협회 마야한 회장과 제주한마음장애인스포츠센터 강동균 이사장이 함께했으며, 미얀마 태권도 저변 확대와 유소년·장애인 태권도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강동균 이사장과 마야한 회장은 “태권도를 통한 국제 교류는 양국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할 것”이라며, “미얀마 태권도 발전과 유소년 경기력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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