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옥 제주공항현대서비스 대표는 최근, 제주아스타호텔에서 진행된 ‘2026년 제주아너소사이어티클럽 정기 총회’에서 공임비 적립금 1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제주시 용담2동 소재 제주공항현대서비스와의 나눔업무 협약을 통해 차량 수리 시 발생하는 공임비 적립금을 기탁한 것으로, 도내 어려운 이웃들의 복지사각지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봉옥 대표는 “일상적인 사업 활동 속에서 자연스럽게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봉옥 대표는 2014년 착한가게 캠페인에 가입해 매월 일정 금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해오고 있으며, 지난 2018년 12월에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100호에 가입하며 정기적인 기부활동으로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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