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는 지난 31일,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로부터 아동 후원금 4,184,710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전달된 후원금은 제주테크노파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12월 급여의 1%를 모은 것으로, 올해로 11년째 이어오고 있는 제주테크노파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마련된 후원금은 도내 취약계층 아동 가정의 난방비 등 다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지영흔 원장은 "미래의 주역인 제주의 아동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주변을 돌아보며 도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제주테크노파크는 급여 1% 후원 외에도 1사1촌 감귤수확 일손돕기, 환경정화 활동, 김장김치 나눔, 재일제주인 후원, 온열질환 예방 용암수 지원 등 지역 내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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