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테크노파크, 임직원 급여 1%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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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테크노파크, 임직원 급여 1% 후원
  • 박준형 기자
  • 승인 2026.01.07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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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테크노파크 지영흔 원장(왼쪽)과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 김희석 본부장(오른쪽)이 후원금 전달을 기념해 사진을 촬영했다.
제주테크노파크 지영흔 원장(왼쪽)과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 김희석 본부장(오른쪽)이 후원금 전달을 기념해 사진을 촬영했다.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는 지난 31일,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로부터 아동 후원금 4,184,710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전달된 후원금은 제주테크노파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12월 급여의 1%를 모은 것으로, 올해로 11년째 이어오고 있는 제주테크노파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마련된 후원금은 도내 취약계층 아동 가정의 난방비 등 다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지영흔 원장은 "미래의 주역인 제주의 아동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주변을 돌아보며 도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제주테크노파크는 급여 1% 후원 외에도 1사1촌 감귤수확 일손돕기, 환경정화 활동, 김장김치 나눔, 재일제주인 후원, 온열질환 예방 용암수 지원 등 지역 내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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