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이하 기재부)는 12월 29일(월), 세종에서 「’25년 하반기 기재부 청년인턴 수료식」을 개최하였다. 기재부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일경험을 제공하고 청년의 관점에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23년부터 청년인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상반기 25명(3.17~7.16, 4개월), 하반기 49명(9.8~12.31, 4개월)으로 연간 총 74명을 채용하였다.
올해 하반기에는 ‘전국민 AI 한글화’ 정책을 선도적으로 시행하여 부내 청년인턴을 대상으로 총 3회에 걸친 AI 활용능력 이론·실습 교육과 AI 활용 챌린지(경진대회)를 진행하였으며, 교육내용 및 실무 활용도 측면에서 청년인턴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였다.
또한, 기재부는 청년인턴에게 ▲보고서 작성 교육 및 실습 과제 수행 ▲금융권 공공기관 현장 탐방 ▲근로자 권리 교육 ▲APEC 재무장관회의 업무 지원 등 현장 중심의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역량을 실질적으로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수료증과 함께, 우수 인턴(10명)에게는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 등을 수여하며 “기재부에서의 밀도 높은 일경험은 향후 어떠한 조직에서도 통용될 수 있는 값진 자산이 될 것”이라고 격려하였다. 또한 “앞으로도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웰메이드(Well-made) 인턴십’ 모델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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