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희망·나눔 온라인 바자회’ 행사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
지슬봉사회(회장 문경혜)는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를 방문해 희망2024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 지난 6월에 진행된 ‘2025년 희망·나눔 온라인 바자회’ 행사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으로 제주도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문경혜 회장은 “온라인 바자회를 통해 많은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인 만큼,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과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모이는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의거해 전액 제주도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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