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원장 허정옥)은 제주도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디지털 소외 계층을 위한 기초 프로그램 제공 및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디지털 사랑방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사랑방은 KTCS 호남본부와 협업하여 디지털 격차 해소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스마트폰 기초, 모바일 금융, 키오스크 등 다양한 내용으로 운영되며, 제주시 중국어체험학습관(제주시 연삼로 473, 2층)과 서귀포시 중국어체험학습관(서귀포시 동홍로 104)에 디지털배움터 전문 강사와 서포터즈를 배치하여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디지털 교육을 진행한다.
▲제주시 중국어체험학습관: 주 5일, 9:00 ~ 13:30 운영
▲서귀포시 중국어체험학습관: 주 5일, 14:00 ~ 17:30 운영
전문 강사를 통한 스마트폰, 키오스크, 컴퓨터 기초 활용 등 정기적인 강좌 개설 뿐만 아니라 디지털 헬프데스크를 상시 운영하여 찾아오는 교육생들에게 스마트폰 기초부터 모바일 금융, 대중교통 어플 등 다양한 맞춤 교육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은 디지털 라벨러 양성 과정을 통해 디지털 뉴딜시대에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와 도민 수익 창출에 기여하고, 스마트시니어를 위한 생활밀착형 시스템 구축을 통해 맞춤형 키오스크 콘텐츠를 보급하여 디지털 소외감 해소에 힘쓸 예정이다.
이와 관련하여 허정옥 원장은 “급격한 사회변화에 따라 정보 이해 격차가 심각한 상황에서 디지털 격차를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이 밝혔다.
자세한 문의는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 평생교육부(064-726-9871)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