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평초등학교(교장 양미지)는 12월 2일 오전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환경 조성과 사고 예방을 위해 '2025 제주형 보호구역 안전문화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자치경찰단(교통정보센터, 교통안전과), 제주특별자치도 안전정책과, 제주시교육지원청, 학부모회, 녹색학부모회, 전교어린이회 등이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안전문화운동을 실현했다.
오전 8시부터 8시 40분까지는 등교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아이먼저' 교통안전 및 유괴예방 캠페인을 정문과 후문 주변에서 동시에 진행하였다. 또한 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시설 점검이 동시에 이뤄졌으며 1교시에는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체험형 안전교육이 실시되었다.
이번 안전문화운동은 민·관·학이 함께 참여한 입체적인 활동을 통해 학교 주변 교통안전에 대한 지역사회의 인식을 높이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실질적인 안전 환경과 문화가 더욱 확고하게 정착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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