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제주중 학교는 지난 22일에 이글스 밴드팀이 2025 제주교육문화예술축제 초청 공연팀으로 참여하여 학생문화원 소극장에서 수준 높은 연주를 선보였다.
무대에 오른 이들은 특유의 에너지와 완성도 높은 무대 매너로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으며, 버즈의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에 이어 선보인 빅뱅의 ‘붉은 노을’은 무대 조명과 학생들의 연주가 어우러져 한층 더 뜨거운 열기를 만들어냈고, 관객들은 곡이 끝날 때마다 큰 박수와 환호를 아낌없이 보냈다. 이번 공연은 이글스 밴드팀의 음악적 성장과 팀워크를 다시금 확인하는 자리였으며, 성황리에 잘 마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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