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영송학교(교장 엄동빈)는 지난 21일, 제주학생문화원 대극장에서 열린 ‘2025학년도 제주교육문화예술축제’개막식 공연에 참가하여 앙상블과 중창단 무대를 선보였다.
제주영송학교 앙상블은 19명, 중창단은 9명의 학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웃집 토토로 OST’와 김원준의 ‘SHOW’를 연주‧합창하며 앙상블과 중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관객들에게 전하였다.
이번 무대를 통해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음악적 역량을 마음껏 펼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예술적 감수성과 심미적 기량을 한층 더 성장시키는 소중한 경험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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