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전초등학교(교장 이은주)는 지난 20일 등교 시간에 학교 댄스동아리 ‘DOTJ’와 학부모 댄스동아리 ‘올드진스’, 난타동아리가 함께하는 아침맞이 공연을 운영하였다. 난타동아리의 힘찬 공연을 시작으로 학생과 학부모가 한 무대에 오르는 협동 공연까지 선보이며 활기찬 하루를 열었다.
난타동아리의 공연은 경쾌한 리듬으로 학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고, DOTJ와 올드진스는 합동 퍼포먼스를 통해 세대가 어우러지는 춤 무대를 만들어 학교 전체가 하나 되는 축제 분위기가 조성되었다.
이번 아침맞이 공연은 11월 22일(토)에 열리는 ‘제주학생문화예술축제’와 ‘제3회 애월읍 학교 연합 학생 예술제’에 우리 학교 대표로 참가하기에 앞서, 전교생에게 먼저 공연을 선보이는 자리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장전초등학교는 앞으로도 이와 같은 동아리 활동을 활성화해 예술적 감수성과 자존감을 키우고, 학생들이 안정된 정서를 함양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