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평초등학교(교장 양미지)는 3학년 학생들은 지난 10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총 4시간에 걸쳐 스마트폰·인터넷 과의존 예방 집단상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제주스마트쉼센터의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스.마.터를 찾아라’ 보드게임, 스마트폰 대신 할 수 있는 활동 기록, 스마트폰 사용량 체크 및 과의존 척도 조사 등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자신의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디지털 기기를 올바르게 사용하고 스스로 균형 잡힌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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