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제주시지회 용담2동 위원회(위원장 고영희, 총무 박윤희)에서 지난 11월 8일에 제주공항 둘레길 일대 2025년도 3차 풀베기 환경정화 활동 작업을 실시했다.
풀베기 작업을 통해 가꿔진 제주공항 둘레길 주변은 가을 여행을 오는 관광객들에게 제주공항을 나서면서 깨끗한 첫인상을 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일상 곳곳에 이런 숨겨진 노고가 있기에 우리 지역사회가 빛난다.
한국자유총연맹 제주시지회 용담2동 위원회에서는 공항 둘레길 풀베기 사업 이외에도 추석 명절 취약계층 사랑 나눔 고추장 담기 행사, 자율 방범 활동, 클린하우스 정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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