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소방서 천지여성의용소방대(대장 백경숙)가 지역 청소년들의 안전 의식 향상과 미래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천지여성의용소방대는 지난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서귀포예술의전당 일원에서 열린 '제5회 서귀포시 청소년 진로축제'에 참가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및 응급처치 교육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 능력을 키워 '4분의 기적'이라 불리는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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