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영송학교, 정성과 소통으로 따뜻한 시간을 나누다
제주영송학교(교장 엄동빈)는 지난 23일, 제주목공방(해안마을 7길 35-10)에서 학부모회 10월 자조모임을 실시하였다. 이번 모임에서는 목공공예 체험 활동이 운영되었다.
이번 활동에서는 도마, 시계, 테이블(2인 다과상) 중 한 가지를 선택하여 직접 제작하였다. 나무의 질감을 느끼며 손끝으로 완성해가는 과정 속에서 정성을 담고,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작품을 만들어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이번 학부모회 자조모임을 통해 평소 접하기 어려운 목공예 체험을 하며 창의력과 집중력을 기르고, 작품을 완성해가는 과정 속에서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과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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