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법무보호위원 수눌음위원회(회장 진영석)는 지난, 22일 제주시 아젠토피오레컨벤션에서 ‘수눌음위원회 창립 2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제주지부(지부장 김성균), 제주지부협의회(회장 안성),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김창식 의원과 이남근 의원, 각 기능별위원회 회장 등 내·외빈 70여 명이 참석하여 지난 20년간의 활동 성과를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수눌음위원회는 이날 법무보호사업지원금 200만원과 양곡 300kg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제주지부에 전달하며 보호대상자의 자립 지원과 복지 향상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였다.
수눌음위원회는 지난 20년 동안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주거 환경 조성과 심리적 지원을 통해 재범 방지와 사회복귀를 돕는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오고 있다.
진영석 회장은 기념사에서 “함께 걸어온 20년의 발자취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서로를 믿고 격려하며 법무보호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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