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맘을 위한 태교음악회’열어
임산부와 가족에게 특별한 감동 선사
임산부와 가족에게 특별한 감동 선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는 10월 11일(토) 제20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서귀포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서귀포시 3개 보건소와 서귀포예술단과 공동 주관으로 '최고 맘을 위한 태교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서귀포시 임산부와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임신과 출산의 소중함을 기리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식전 행사로는 ▲임신·출산·육아 정보 제공을 위한 건강 홍보관 ▲포토존 체험 ▲임산부 체험복 부스 운영 ▲모유수유 권장 홍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본 행사에서는 도립서귀포예술단 소속 서귀포관악단과 서귀포합창단이 따뜻하고 아름다운 선율의 태교 음악회를 선보이며 임산부와 가족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했다.
서귀포보건소장은 “임산부와 가족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출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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