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유치원(원장 강영선)은 유치원 이음교육 시범유치원으로 지난 2일 유초이음 전래놀이를 운영하였다.
남원유치원 5세반 유아와 남원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남원초등학교 체육관에 모여 제주의 전래놀이와 강강술래 등 전래놀이를 통한 놀이의 장을 열었다.
쉬는 시간 없이 계속된 2시간의 놀이에 참여한 유아와 학생들은 "형님(동생)과 노는게 재밌어요. 끝나는게 아쉬워요.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갔어요. 더 놀아요"라며 놀이가 계속 되기를 희망하였다.
오는 10월 15일, 남원유치원 5세와 남원초등학교 1학년은 제주어한마당으로 다시 만날 예정이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