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1박 2일간 서귀포학생문화원 야영수련장에서 RCY 단원 및 지도교사 등 170여명 참여 ‘어린이적십자 RCY 생활안전캠프’ 개최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1박 2일간 서귀포학생문화원 야영수련장에서 RCY 단원 및 지도교사 등 1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린이적십자 RCY 생활안전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단원 안전 지식 함양 등을 위한 응급처치법 및 생존 수영 교육과 자기계발 및 인성 수련을 위한 콘텐츠 크리에이터 교육, 인도주의 인성교육, 교류활동, 에코프렌즈 환경캠페인 등을 실시했다.
김하은 회장(어린이적십자단원 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 “집과 학교 밖을 벗어나 단원들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게되어 협동심과 자립심이 커졌다“며, ”앞으로도 RCY 활동을 통해 안전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RCY 제주본부는 에코프렌즈 환경캠페인, 소외계층 지원활동, 안전지식 함양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단원에 올바른 인성을 갖춰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거듭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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