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평초등학교(교장 양미지)는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기 이해와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해 MBTI(CATI 어린이 진로검사지)를 활용한 진로탐색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활동은 자신의 성격 유형을 알아보고, 그에 맞는 직업군과 진로 방향을 탐색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은 다양한 문항에 응답하며 자신의 성향, 강점, 흥미 분야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나는 사람들과 어울리는 걸 좋아해요”, “혼자 집중해서 하는 일이 잘 맞는 것 같아요”등의 소감을 나누며, 스스로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진로에 대한 관심을 키우는 모습을 보였다.
친구들과 자신의 유형을 비교해보며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도 함께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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