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사는 힘을 기르는 사랑의 학교, 서귀포온성학교(교장 국윤학) 는 23일, 학부모를 대상으로 제주신화월드, 삼다 복지관, 해인 주간 활동센터를 방문하여 2025학년도 학부모 평생 교육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녀의 성장 이후 직업 및 자립 생활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지역 사회 자원을 탐색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학부모들은 하루 동안 장애인 취업 체계 특강과 요리 활동 등 다양한 체험과 배움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장애인 취업 현장 탐방을 통해 실제 근무 환경과 취업 현황, 지원 체계를 살펴보며, 자녀의 진로와 생활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얻는 계기가 되었고, 학교는 앞으로도 가정과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 공동체의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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