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법무보호위원 제주지부협의회(회장 안성)는 지난, 10일 서귀포시 더클래식 CC에서 자원봉사자(법무보호위원) 80명이 함께한 가운데 “아름다운 동행 사랑의 골프대회”를 열었다.
이번 골프대회는 보호대상자와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고, 범죄의 대물림을 막기 위한 법무보호복지사업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안성 협의회장은 “이번 골프대회는 자원봉사자의 화합과 나눔을 통해 보호대상자가 어려움을 극복하여 희망과 용기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조성된 약 400만원의 기금은 보호대상자의 자립 활동을 돕고, 자녀들의 장학금 지원 등에 소중히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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