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천지동에 사랑의 쌀 20포 기탁 및 태풍 후 환경정비
상태바
서귀포 천지동에 사랑의 쌀 20포 기탁 및 태풍 후 환경정비
  • 유태복 기자
  • 승인 2021.09.23 08: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귀포시산림조합, 장년층과 독거노인 등 20가구에 사랑의쌀 전달
천지동, 태풍‘찬투’에 따른 환경정비 활동 전개
서귀포시 천지동 취약계층에 희망선물상자를 전달했다.
서귀포시산림조합은 천지동 취약계층에 희망선물상자를 전달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산림조합(조합장 오형욱)은 지난 14일, 천지동에 추석을 맞이하여 외롭고 쓸쓸하게 지내고 있을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쌀 20포를 기탁했다.

허종헌 천지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한 한가위를 맞이할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기부자의 뜻에 따라 홀로 지내고 있을 장년층 1인가구와 독거노인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서귀포시 천지동은 태풍 _찬투_에 따른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했다.
서귀포시 천지동은 태풍 _찬투_에 따른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했다.

서귀포시 천지동(동장 허종헌)은 지난 17일, 제14호 태풍 ‘찬투’가 제주를 지나감에 따라 태풍으로 인해 발생한 주요도로변 막힌 집수구 정비, 나뭇잎 및 퇴적물 제거 등 관내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하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