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생아민화연구소 첫 회원전 성료
제주생아민화연구소(대표 김생아)가 지난 8월 25일부터 9월 8일까지 15일간 서귀포시 중문동에 위치한 제주국제평화센터 1층 기획실에서“민화에 폭삭 빠졌수다”라는 주제로 첫 회원전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에는 김생아 작가를 비롯한 47명의 회원들이 각자의 삶에서 길어 올린 감정과 삶의 이야기를 고유한 색감과 빛으로 담아낸 작품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또한 이번 전시회 소외된 이웃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한울타리와 함께 행사를 진행하였고 전시회를 통해 쌀화환 2,630kg과 도록 및 작품 판매수익금 4,242,090원을 마련하였다. 행사의 마지막 날에는 쌀화환의 일부 400Kg와 기부금 전액은 백혈병과 소아암으로 투병 중인 환아들을 위해 (사)제주특별자치도백혈병소아암협회(협회장 손태일)에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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